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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삼성동 어린이집 식당 배관 역류 복구
서울 강남구 삼성동 어린이집 내부 식당에서 배수관이 역류해 오수가 바닥으로 넘친 현장.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이라 오수 흡입과 고압세척, 살균 소독을 철저히 했습니다.
8단계 전체는 복구 프로세스 페이지에 있습니다. 아래는 침수복구 현장에서 결과를 좌우하는 단계입니다.
눈에 보이는 오염만 보지 않습니다. 열화상카메라로 벽체·천장 내부의 수분 분포를 확인하고, 수분측정기로 바닥재 하부 함수율을 기록합니다. 화재 현장은 그을음이 번진 범위와 탄화 부위를 구역별로 나눕니다.
침수는 오염수와 오니를 흡입·배출하고 젖은 폐기물을 분리합니다. 화재는 탄화물과 잔재물을 수거하고 HEPA 집진으로 미세 분진을 걷어냅니다. 역류 오수는 이 단계에서 1차 소독을 함께 진행합니다.
산업용 제습기와 송풍기를 배치해 강제 건조합니다. 겉이 말라 보여도 벽체 하부와 바닥재 아래는 며칠 더 젖어 있습니다. 함수율이 기준치 아래로 내려온 것을 수치로 확인한 뒤에만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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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서울 강남구 삼성동 어린이집 내부 식당에서 배수관이 역류해 오수가 바닥으로 넘친 현장.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이라 오수 흡입과 고압세척, 살균 소독을 철저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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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 지하가 물에 잠긴 현장. 침수 원인을 먼저 확인하고 양수로 물을 빼낸 뒤 오염 제거와 건조까지 마친 건물 지하 침수청소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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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서울 강남구 아파트 상수도 배관 균열로 주방 천장에서 누수가 발생한 현장. 젖은 집기와 식기류를 세척하고 마루 수분을 흡입한 뒤 3회 코팅으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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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1층에서 배관이 역류해 발코니와 거실, 주방까지 오수가 번진 현장. 오물과 폐수를 제거하고 마감재 오염을 세척한 뒤 소독·건조까지 진행했습니다.
구리시 침수 현장. 겉으로는 물이 빠졌지만 바닥과 벽체 내부에 수분이 남아 습한 냄새가 올라오던 상태로, 배수와 수분 제거, 곰팡이 처리까지 진행했습니다.
지하 급식실 상부 배관 누수로 새벽에 다량의 물이 유입된 현장. 조리 공간이라 위생이 우선이라 오수 제거와 세척 후 살균 소독과 건조까지 긴급하게 마쳤습니다.
침수 피해 직후 해야 할 일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차단기 내리기부터 사진 기록, 잔수 제거, 건조 시작까지 — 곰팡이 2차 피해를 막는 골든타임은 48시간입니다.
곰팡이는 침수 후 24~48시간부터 번식을 시작합니다. 곰팡이가 생기는 조건, 눈에 안 보이는 위험 구간, 방지 처리 방법을 현장 경험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반지하 침수는 배수·건조·재발 방지 모두 지상층과 다릅니다. 반지하 특유의 위험 요소와 복구 순서, 재침수 대비까지 현장 경험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서울·경기·인천, 연중무휴. 현장 확인 후 범위와 일정을 바로 안내합니다.